영상 콘텐츠 제작 및 콘텐츠 마케팅 전문 기업 유니버랩 미디어가 누적 작업 프로젝트 수 800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유니버랩 미디어는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병원, 전문직, 소상공인 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영상 제작과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주요 작업 분야는 AI 영상 제작, 기업 홍보 영상, 브랜드 소개 영상, 숏폼 콘텐츠, 유튜브 콘텐츠, 디자인 콘텐츠, 블로그 및 SNS 콘텐츠 등이다.
이번 누적 작업 프로젝트 수 800건 달성은 단순한 제작 건수의 증가를 넘어, 다양한 업종과 목적에 맞춘 콘텐츠 제작 경험이 쌓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니버랩 미디어는 고객사의 브랜드 목적, 타겟 고객, 활용 채널에 따라 콘텐츠 방향을 다르게 설계하며, 단순 제작이 아닌 실질적인 활용도를 고려한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AI 영상 제작과 실사 영상 제작,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결합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기관은 브랜드 소개, 서비스 안내, 교육 콘텐츠, 캠페인 홍보, 숏폼 광고 등 다양한 목적의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제작할 수 있다.
곽현수 유니버랩 미디어 대표는 “누적 800건의 작업 경험은 유니버랩 미디어가 다양한 고객의 문제를 콘텐츠로 해결해온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이 아니라, 고객의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실제 활용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AI 영상 제작, 기업·기관 홍보 영상, 병원 및 전문직 콘텐츠, 숏폼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버랩 미디어는 AI 영상 제작, 기업·기관 홍보 영상, 브랜드 소개 영상, 병원 콘텐츠, 숏폼 콘텐츠,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 등 영상 기반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