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권 독서가 가능하다면 삶은 얼마나 달라질까. 대한민국 대표 독서 및 책쓰기 교육기관 ‘김병완칼리지’가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퀀텀독서법 파트2 시즌10’ 수업을 연다. 이번 과정은 기존의 느린 독서 방식을 뛰어넘어, 한 권의 책을 단시간에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지식으로 내재화하는 혁신적 방법을 전한다.
퀀텀독서법은 김병완 작가가 다년간의 연구와 실전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독창적인 학습법이다.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을 넘어 사고력·창의력을 함께 키우는 통합형 독서 훈련으로, 수강생들은 빠른 시간 안에 사고 확장과 자기 성장을 동시에 경험했다. 특히 뇌과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다중 감각을 활용하는 입체적 독서법으로 평가받으며, 기존의 속독이나 포토리딩과는 차별화된 ‘K-독서법’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0년간 8,000명이 참여한 퀀텀독서법은 단연 국내 1등 독서법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시즌은 △하루 한 권 실현 전략 △사고 확장 독서 기술 △기억 전환 노하우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커리큘럼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김병완 작가의 직접 지도를 받으며 기존 독서 습관을 깨뜨리고 새로운 패턴을 구축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김병완 작가는 “퀀텀독서법은 누구나 하루 한 권 이상의 책을 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이며, 이를 통해 지식의 양과 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며 “이번 강의는 독서 속도와 깊이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작가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안정된 커리어를 내려놓고 도서관에 매일 출근하듯 3년간 몰입 독서를 이어갔다. 그 결과 1만 권의 책을 완독하며 인생을 전환했고, 지금은 저자로서 10년간 100권을 집필·출간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김병완칼리지’를 설립해 800명 이상을 작가로 배출했고, 그중 400명은 베스트셀러 저자로 성장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현재 선착순 모집 중이며,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독서 하나로 삶의 전환점을 맞고 싶은 이들은 지금 바로 김병완칼리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