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앵글’이 빠른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오프라인 체험 공간 확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뷰티 브랜드 미룸은 온라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 제품은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얼굴 윤곽 관리 기기로, 짧은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셀프케어에 적합하다. 소비자들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긍정적인 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판매 확대로 이어졌고, 현재 5차 판매가 진행 중이며 6차 생산도 예정돼 있다. 브랜드 측은 “앞으로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늘려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프리티앵글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공식몰에서 판매 중이며,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 가능하다.










